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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영웅> 진정한 영웅의 의미를 알려주는 영화.

by moneycash2 2023.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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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웅> 소개

안녕하세요! 오늘은 영화 영웅(Hero,2022) 리뷰를 진행해보고자 합니다. 영화 영웅은 뮤지컬 영웅을 극장판 형식으로 만든 것으로 무대에서 보여주지 못한 부분을 채워주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지난해 말 뮤지컬 영웅을 보고 온 뒤에 영화를 봤기 때문에 영화와 뮤지컬의 장단 전을 비교해 보면서 리뷰하려고 합니다. 안중근 의사의 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 영화 영웅에 대해 알아보자 안중근의 실화를 바탕으로 연극에서 무대를 했던 것이 지금 영화로 개봉이 되었는데 연극무대에서는 좁았지만 영화라는 장점은 바로 그런 공간적 제약이 없기 때문에 더 다양한 연기를 볼 수 있다는 것이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우리 민족의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인물이며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존경하는 인물로서 우리의 영웅인 인물에 대해 잘 만든 영화라고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도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멘토이자 존경하는 인물들이 있을거라고 생각이됩니다. 그런 분들이 있었기에 자신이 성장하고 나라가 성장해서 많은 지금의 우리가 영화를 통해서 볼수있는것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듭니다. 더 자세한 영웅에 대한 내용은 여러분들이 직접 영화를 확인하면서 그 영화에서 주는 내용이 무엇 일지를 생각하면서 보시면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글로는 표현할 수 없는 영웅의 배우들의 많은 가창력과 연기력을 중점을 두고 연극과 영화의 다른 점을 비교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영의에서 등장인물.

안중근(정성화)  원래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해서 뮤지컬 배우 명성을 떨친 배우입니다. 연극배우로서 의 자질을 가지고 노래와 연기를 통해 안중근이라는 인물에 대한 연기를 잘 펼치는 인물입니다. 진짜 안중근이 살아 돌아온 거 아니냐는 말도 있을 정도로 안중근이라는 인물을 잘 표현 한 배우입니다.  설희(김고은) 명성왕후 시해 장면을 목격한 어린 궁녀로 그 후 독립운동에 가담하게 됩니다. 독립운동에서 항상 정보책이 필요한데 그런 역할을 하는 인물로 나옵니다. 많은 드라마와 영화를 찍은 김고은 배우의 다른 매력을 볼 수 있는 아주 재미난 매력이 있습니다.  조마리아(나문희) 안중근의 어머니로 그를 도왔습니다. 우덕순(조재윤)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한 하얼빈 의거 주역 중 한 사람으로 잡혀서 3년 형을 선고받게 됩니다. 조도선(배정남) 뜻을 같이하여 이토를 처단한 인물 중 한 명으로 연루되어 징역 1년 6월을 선고받게 됩니다. 유동하(이현우)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할 당시 동참 했다가 1년 6개월 선고받고 1911년 만기 출소 후 독립운동을 지원하다가 일본군에 의해 젊은 나이로 순국하게 됩니다. 마진주(박진주) 안중근과 그의 동지들과 함께 히로부미를 죽이는 것을  서포터 해주는 역할이다. 실제로 있는 인물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다 보니 더욱 실감이 나고 감독적이게 느껴지는 영화입니다.

영화 '영웅'줄거리

어머니 조마리아(나문희)와 가족들을 남겨둔 채 고향을 떠나온 대한제국 의병대장 안중근(정성화)은 동지들과 함께 네 번째 손가락을 자르는 단지동맹으로 조선 침략의 원흉인 이토 히로부미를 3년 내에 처단하지 못하면 자결하기로 피의 맹세를 하고 조국 독립의 결의를 다지게 됩니다. 독립을 위한 많은 전쟁 속에서 동료를 잃은 안중근 의사는 단지동맹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블라디보스토크를 찾게 되고, 그곳에서 오랜 동지 우덕순(조재윤), 명사수 조도선(배정남), 독립군 막내 유동하(이현우), 독립군을 보살피는 동지 마진주(박진주)와 함께 거사를 준비하게 됩니다. 한편 명성황후를 모시던 설희(김고은)는 일본의 명성황후 시해 이후, 자신의 정체를 감춘 채 이토 히로부미에게 접근해 적진 한복판에서 목숨을 걸고 정보를 수집하여 독립군에게 전달한다. 그러던 중 히토부미가 곧 러시아와의 회담을 위해 하얼빈을 찾는다는 일급비밀을 듣게 되고, 이를 독립군에게 전하게 된다. 1909년 10월 26일 하얼빈, 안중근은 이토 히로부미와 마주치게 되고 주저 없이 방아쇠를 당기고, 이토 히로부미는 그 자리에서 사망한다. 이후, 현장에서 체포된 안중근 의사는 전쟁 포로가 아닌 살인의 죄목으로 조선이 아닌 일본의 법정에 서게 됩니다. 누가 죄인인가. 누가 영웅인가,라는 노래가 울려 퍼지면서 우리의 자주독립을 위해 전쟁 중이었던 안중근 의사 역시 제네바 협약에 따라 전쟁 포로는 인도적으로 대우받아야 하며 , 인간적 존엄성이 손상이 되어서는 는 안 된다. 또 포로에게 음식과 구호품을 제공하고, 정보를 알아내기 위해 압박을 가하면 안 된다 등의 내용이 있었지만, 일본은 이를 지키지 않았고, 결국 안중근 의사는 살인의 죄목을 받게 됩니다. 안중근이 감옥에서 한 가지 편지를 받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 어머니의 편지였고 뜻을 전하였고 그 뜻은 일본에게 목숨을 구걸하지 말라 하며, 직접 수의를 한 올 한 올 직접 만들어 감옥에 있는 안중근에게 보내게 됩니다. 끝까지 조국의 독립 회복과 동양 평화 유지에 헌신을 다했던 그는 이듬해 교수형 당하게 됩니다. 

 

@국내반응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안중근 유해를 반드시 찾아와야 합니다.

-배우들 노래 왜 이렇게 잘함 정성화는 물론이고 김고은 노래 대박이다. 

-누가 죄인인가 누가 죄인인가 별점 테러하는 알바들이 키보드 두드린 죄

-미안합니다. 잊고 지내서 감사합니다. 지켜주셔서 추천합니다.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최고의 영화였다. 

등의 관객들이 평가를 하고 있고 평점으로는 8.42점이며 누적관객수는 327만 명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영화를 보고 역사를 다시 상기하게 되어 감사함을 많이 표현하는 감상평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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