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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악인전>조폭과 범죄자와 경찰의 이야기.

by moneycash2 2023. 6.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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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악인전' 어떤 내용인지 소개합니다.

 

 

 

 

이 영화는 시청자를 범죄 세계의 어두운 지하 세계로 가슴 뛰게 하는 여정으로 안내합니다. 이 블로그 게시물에서는 강렬한 내러티브, 뛰어난 공연, 청중을 긴장하게 만드는 능력을 강조하는 "악인전"의 복잡함을 탐구합니다."악인전"의 핵심에는 세 명의 중심인물의 삶을 뒤섞는 복잡하고 매혹적인 내러티브가 있습니다. 이 영화는 끈질긴 경찰과 무자비한 갱스터가 도시를 공포에 떨게 만드는 연쇄 살인범을 잡기 위해 힘을 합치는 것 같지 않은 동맹을 따릅니다. 이선균은 결단력 있는 경찰로, 마동석은 거침없는 조폭으로 분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들의 불안한 동맹은 이야기의 중추를 형성하여 일련의 고위험 만남과 아드레날린이 솟구치는 액션 시퀀스로 이어집니다. 이 영화의 각본은 서스펜스, 강렬한 액션, 예상치 못한 반전의 순간을 절묘하게 조화시켜 시청자의 몰입도를 유지합니다. 팽팽한 전개와 복잡한 플롯으로 범죄, 드라마, 스릴러 요소를 매끄럽게 혼합한 매력적인 내러티브를 제공하는 "악인"은 이 장르의 팬들이 꼭 봐야 할 영화입니다.'악인전'은 출연진들의 눈부신 연기로 고조된다. 이선균은 냉혹한 경찰의 뉘앙스 있는 연기를 통해 캐릭터의 결의와 내면의 혼란을 효과적으로 포착했다. 깡패 카리스마를 가감 없이 구현한 마동석과의 화면 케미스트리는 영화의 캐릭터 다이내믹에 깊이를 더한다. 두 리드의 대조적인 성격과 동기는 이야기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매혹적인 역동성을 만들어냅니다. 

영화 속 등장인물

장동수(마동석) 조폭 두목이며  살인용의자에게 공격을 당하고 나서 자신을 찌른 용의자를 추적하게 됩니다. 추적을 하는 과정에서 정태석과 같이 합동수사를 들어가게 되지만 자신이 먼저 잡으면 자신의 것이라며 경찰을 상대로 아주 대담한 배포를 보여주는 장동수이며 항상 자신의 일에 방해가 되는 인물들을  자신의 형식으로 처리를 하게 됩니다.  정태석(김무열) 살인용의자를 쫓는 경찰이며 자신의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어떻게든 조폭과 한 팀이 되어서라도 수단과 방법을 다동 원해서 이루고 마는 인물입니다. 하지만 결국 장동수와 같이 협력을 하긴 하지만 자신의 이득을 챙기기 위해서 끝까지 장동수의 위치를 추적해서 범인을 잡아간 장동수를 차로 들이받아버리는 깡 있는 인물입니다. 강경호(김성규) 용의자로 나오며 아주 잔인하고 자신의 기분을 나쁘게 하면 가차 없이 살인을 하는 무서운 인물 입니. 매우 세상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이 강하면서 본인이 싫어하는 짓을 하면 왜 그런지부터 시작해 칼로 끝내버리는 잔인한 성향을 가졌으며 자신이 옳다고 여기는 부분에 있어서 진행력이 상당하고 경찰의 포위망을 뚫기 위해 머리를 쓰는 역할입니다. 결국 마동수에게 걸려서 죽기 직전까지 맞게 되는데 자신의 행동에 죄책감도 없이 그냥 장동수에게 자신을 죽여봐라 자신을 죽이면 그 게 바로 내가  사람들을 죽인 이유다라며 너도 해보라고 권하는 무서운 사람입니다.

영화의 줄거리 뭘까용?

 

 

 

어두운 밤거리에. 한남자가 일부러 앞 차를 들이받게 되는 사고가 일어났으니 앞차에 타고 있던 운전자는 차에서 내려 사고를 낸 운전자가 괜찮은지도 묻지 않고 사진부터 찍게 됩니다. 이상하게 사고를 낸 사람의 표정은 평안하기만 하는데, 거기다 사진을 찍을 필요가 없다는 이상한 말을 하게 됩니다. 이상하다고 생각할 겨를 도 없이 사고를 낸 남자는 상대방을 무참하게 찌르기 시작한다. 그렇게 얼마나 지났을까 남자는 처량한 시체를 버려두고 자리를 뜨게 됩니다. 매사에 성의가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형사로서의 할 일은 성실하게 해내는 태석, 살인사건이 발생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출동하던 태석은 꽉 막힌 도로에 갇혀있다가 웬 건달들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을 보고 게임방에 쳐들어가서 불법 상품권 깡 현장을 잡는다. 그곳은 장동수가 운영하는 게임방인데 한 형사에게 털렸다는 것을 그 경찰의 상관에게 전화해 해결하라고 전화를 하게 되고 그 소식을 들은 비리경찰은 바로 그 형사에게 거기서 뭐 하냐며 화를 내면서 당장 나오라고 한다. 태석은 차량뒤에 묻은 페인트를 보고 이 것은 연쇄살인이라는 것을 바로 느끼고 서에 들어가 서장에게 이건 살인사건이니 조사를 자신이 할 테니 허락을 해달라고 하지만 그것은 절대 안 된다고 강력하게 이야기를 하는 서장에게 그만 받아먹으라고 이야기를 하고 나와버립니다. 그래서 범인을 잡기 위해서 범인에게 당한 장동수에게 협력하자고 하고 범인을 잡게 되고 범인의 죄를 밝히려고 하지만 증거가 없는 상황이다 보니 동수를 설득해서 감옥에 넣어 버리는 내용입니다.

 

#관객반응

-개인적으로 김무열의 재발견인듯합니다.

-마블리 범죄도시 이후 주는대로 받아먹다가 정신 차리고 작품 선정하신듯합니다.

-최근 본 액션 영화중에 괜찮았고 세 배우 모두 좋았습니다.

-재밌으면 공감 재미없으면 비공감 부탁드립니다.

-마동석이 다했다 김무열 비중 너무 많습니다. 

-마동석이랑 살인범 배우는 완벽 그 자체 김무열은 너무 안 어울림 억지로 센척하는 거 같습니다.

이런 반응이 많았고 평점은8.53이고 관객수는 336만 명을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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