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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신과 함께> 소개,등장인물,줄거리,관객반응

by moneycash2 2023. 6.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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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신과 함께'소개합니다.

 

 

 

 

 영화 "신과 함께' 매혹적인 탐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김용화 감독의 이 걸작 영화는 판타지, 드라마, 스펙터클의 요소가 혼합된 내세를 통한 특별한 여행으로 시청자를 안내합니다. 이 블로그 게시물에서는 "신과 함께"의 매혹적인 세계를 탐구하며 숨이 멎을 듯한 비주얼, 진심 어린 스토리텔링, 크레디트가 올라간 후에도 오랫동안 반향을 불러일으키는 생각을 자극하는 테마를 강조합니다.'신과 함께'는 영혼이 저승에 도달하기 전에 시련과 심판을 거쳐야 하는 죽음 너머의 풍부한 상상의 영역에서 펼쳐진다. 차태현 이 연기한 소방관 김자홍이 저승의 수호자 세 명의 인도를 받아 7번의 험난한 시련을 겪는 이야기를 따라간다. 이러한 시련을 통해 영화는 인간 본성의 복잡성을 탐구하고 죄책감, 용서, 구속 추구라는 주제를 탐구합니다. 숨이 멎을 듯한 풍경과 외경심을 불러일으키는 신화 속 생물로 완성된 이 영화의 시각적으로 놀라운 사후 세계 묘사는 시청자를 경이와 마법의 세계로 빠져들게 합니다. 김용화 감독의 노련한 연출은 이 천상의 영역에 생기를 불어넣어 그 웅장함과 아름다움으로 관객을 사로잡는다.'신과 함께'는 남다른 연기를 선보이는 실력파 앙상블 캐스팅으로 영화의 깊이와 감성적 울림을 더한다. 차태현이 연기한 김자홍은 의심에서 자기 발견으로 가는 캐릭터의 여정을 탐색하며 진심 어린 공감을 자아낸다. 

영화'등장인물'을 알아봅시다.

강림도령 강림(하정우) 3차 사 중에서 유일하게 전생에 대한 기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강하고 싸움을 잘할 뿐만 아니라 현명해서 재판을 통해 망자들이 유죄를 받을 위기에서 구출해내기도 합니다. 전작에서 강림은 망자들에게 다소 차갑게 대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 영화에서는 의외로 김수홍에게 동정을 푸게 되면서  도와주게 됩니다. 일직 차사 해원맥(주지훈) 망자가 저승에서 재판을 받기 위해 지옥으로 가는 길을 안전하게 호위하는 일을 맡는다. 지옥을 돌아다니면 여러 지옥귀들이 출현하는데 사고를 막는 보디가드 역할이다. 김자홍의 동생인 김수홍이 원귀가 되어 있을 때 원귀들이 김자홍을 많이 노리게 되고 원귀들에게서 김자홍을 잘 보호하게 됩니다. 월직차사 이덕춘 3차 사 중 가장 다정하고 여린 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원맥과 함께 전생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는 채로 천년동안 차사로 활동하며 주로 눈을 감아 망자의 기소 내용을 확인하고 변호를 보조하는 역할입니다. 만약 이덕춘이 없었다면 김자홍은 그냥 다른 곳에서 올라오지 못할 정도의 정보력이 대단한 차사입니다. 김자홍(차태현) 소방관이면서 많은 사람들을 구하게 돼서 귀인으로 낙인을 찍히게 되면서 3차 사와 같이 자신의 죽음의 억울함을 밝히면서 자신의 가족사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지지만 자신의 어머니에게 효도를 하지 못한 게 마음에 걸려 옥으로 가지 못하는 귀인 이 되어 버렸습니다.

영화의 "줄거리"

 

 

 

소방관들이 무아지경으로 화재 현장에 불을 끄고 있는 가운데 갑자기 고층에서 김자홍이 아이를 안고 낙하를 하게 됩니다.

그러다 김자홍은 아이에게 괜찮다고 일어나라고 하면서 아이를 보내고 일어나서 아이가 무사한지 살피지만 아이는 아무 반응이 없고 뭔가 뒤에서 이상한 울음소리가 나서 보니 동료들이 자신의  시체를 붙들고 울고 있는 모습이 펼쳐지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됩니다. 3차 사가 김자홍의 이름을 3번 부르면서 데려가기 위해 왔다고 하니 자신은 아직 어머니에게 할 말이 있어서 못 갑니다라고 버티다가 결국 저승으로 가는 문이 열려 억지로 끌려가게 됩니다. 월직차사 이덕춘은 김자홍의 전생을 살피면서 죄에 걸릴 만한 것을 찾습니다. 김자홍이 좋은 일을 많이 해서 정의로운 망자라며 귀인이라며 자홍을 치켜세우게 됩니다. 염라대왕에게 천녀동안 49명의 망자를 환생시키면 자신들 역시 인간으로 환생시켜 주겠다는 약속을 받은 삼차 사들은 자신들이 변호하고 호위해야 하는 48번째 망자이자 19년 만에 나타난 귀인 자홍의 환생을 확신하지만 각 지옥에서 자홍의 과거가 하나 둘 드러나게 됩니다. 그러다 자신의 동생이 죽게 되고 원귀가 되자 지옥귀들이  자홍의 귀인의 길에서 방해를 하게 되고 김자홍을 구하기 위해 강림은 현세로 돌아가 동생의 죽음을 피해 치게 됩니다.  자홍은 자신의 업보로 인해 좋은 일도 있었고 나쁜 일도 있을 뻔하지만 3차 사의  보호로 무사히 빠져나가 되지만 천륜지옥 옥황상제(이정재)가 자홍의 죄를 차사들의 말을 듣지도 않고 얆게 되는데 하지만 차사들의 방해에 결국 멈추게 되고 자홍의 죄가 드러나게 된다.

@관객반응

-이정재가 홍보 따라다닌 이유를 알겠습니다. 그리고 관심병사 연기 좋습니다.

-남자 셋이서 안 울라고 주먹으로 입틀막 했습니다.

-여보, 이번 겨울에 부모님 댁에 밥솥 놔드려야겠습니다.

-가족이랑 봤는데 나 우리 아빠 우는 거 처음 봤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사는 대한민국의 자홍, 수홍씨들을 응원합니다.

-오늘 화장 안 하고 신과 함께를 본 것은 신의 한 수였다.

-야 이거 생각한 것보다 잘 나왔잖아.

이런 반응들이 나왔으며 평점은 8.75 나왔으며 관객수는 1,441만 명이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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